2012/01/26 20:33
생활
지지난주 주말에 3일간의 휴가로 하이원에 다녀왔다. 올해 여러번 보드타러 갈 기회는 있었지만, 혼자 타러가야 했기에 안가고 있었다. 혼자타면 실력이 팍팍 는다고 하지만, 밥먹을 때 혼자 먹어야 되서(혼자 밥먹기는 정말로 싫어서) 보드타러 가길 많이 망설이고 있었다.
그런데 이번에 정말로 운이 좋아서 홀로 궁상맞지 않게 팀에 규다이형이랑 하루반, 고딩친구들과 하루반해서 무려 3일간을 외롭지 않게 탈 수 있었다. 올해 처음 보딩이라 너무 열심히 탔던 것일까. 결국 마지막날 보드복에 엉덩이 부분이 찢어졌다.

그런데 이번에 정말로 운이 좋아서 홀로 궁상맞지 않게 팀에 규다이형이랑 하루반, 고딩친구들과 하루반해서 무려 3일간을 외롭지 않게 탈 수 있었다. 올해 처음 보딩이라 너무 열심히 탔던 것일까. 결국 마지막날 보드복에 엉덩이 부분이 찢어졌다.
고딩 친구들이랑 #1
고딩 친구들이랑 #2
또 가고 싶다. 스키장.
또 가고 싶다. 스키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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